안녕하세요? 헉,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나왔네요.. 동문5차 2구역 카페메니저 안드레아입니다.. 아무도 시켜주지 않았지만,,,외로운 선구자의 길이라 여기고...이렇게 자청해서 매니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글도 남기시고...사진도 올려주세요... 제가 몰카 찍어서 올리기 전에...자진해서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