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 금요일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마태10:19)
살다보면
때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대상이 있는가 하면
또 아주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야 할 대상도
있지요.
후자의 경우
어떻게 말해야 할까
무슨 말을 해야할까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나를 올바로 이해시키고
소기의 목표를
달성코자 한다면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해야
한다시네요.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내 안에 계신 하느님의
영이
말씀하시도록
맡겨드려라네요.
그대요
오늘 이런 경우를
만난다면
너무 고민마시고
주님께 청하십시오.
오늘 주님은 그대를
세상에
파견하십ㄴ디ㅏ.
어렵고 힘든 것을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가기만 가라하십니다.
도망가지 말고
끝까지 인내하기만
하라시네요.
당신이 알아서 어떻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
일러주시겠답니다.
그대의 오늘이
그분과 함께 하기에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하느님의 메신저가
되는 날
되시길 축원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