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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19 05:07
조회 : 4,00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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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내에 담지
않느느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그래야 둘 다 보존된다."(마태9:17)
어릴적에
담임 선생님이
칠판에 써 준 글귀가
있습니다.
"오늘은 다시 없는
오늘이나
오늘을 오늘답게 보내자!"
소박한 이 글귀가
그때부터 나의 좌우명이 되었지요.
사실 어제는
이미 지나가 버린
것이니
집착한들 되돌릴 수
없는 일이고
현재를 위한 교훈
때문이 아니라면
연연해할 필요가
없겠지요.
미래 또한
오늘을 살다보면
이르게 될 뿐
걱정학고
노심초사한다고
현재를 풍요롭게 할 수
없는 일이겠지요.
예수님께서는
전총에 얽매여
새로운 오늘으
살아가지 못하는 이들에게
오늘에 충실하라고
하시네요.
"새 술을
헌 가죽부내에 담지말고
새 술을
새가죽부대에 담아라."
사랑하는 그대요,
새로운 오늘이
밝았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 날을 맞읍시다.
어제 무슨 일이 있었던
그것은 잊어버리고
내일을 희망하며
새로운 오늘에
화답합시다.
오늘도 굿 모님과 굿 나잇을
그대에게 기원합니다.
기쁘고 행복 충만한
오늘 만드시고
평화와 기쁨 가운데
거룩한 죽음을
맞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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