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12-07-22 06:21
조회 : 4,129회
|
|
|
7/19 목요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 11:29-30)
그대가 지고가는 삶의
무게가
때론 무겁게
느껴지지요?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한단
말인가 생각하며
한숨 짓고
때론 이 멍에를 내려놓고
마냥 쉬고 싶지요?
주님께서는
이런 그대를 보시면서
안쓰러워 하며
그대를 초대하시네요.
너의 멍에,
스 십자가가 무겁지?
이리 온.
내 하고 같이 질까?
난 사랑 때문에
십자가를 많이
져 봤거든..
내가 십자가를 어떻게
져야
편하고 가벼워지는지
가르쳐 줄테니
나에게서 배우렴.
어떤 힘든 것도
함께 나누어 지면
가벼워지는 법이지요.
그대의 짐이 무겁다
느껴지면
예수님께 함께 해
주십사 청하세요.
아님 그 십자가를 함께
져 줄
협조자를 청하세요.
그리고 그에게서
배우세요.
하지만
내 십자가, 내 멍에가
가장 무겁고 힘들게
느껴지지만
사실 나보다 춸씬 더
크고 무거운
십자가와 멍에를
지고가는 이들이
그대 주위엔 참으로
많습니다.
그대도 예수님처럼
그들의 십자가를 함께
져 주세요.
그래야 예수의 참제자라
할 수 있지 않겠어요?
그대 오늘 그대에게
주어지는
십자가와 멍에
사랑 때문에 달게
지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그대의 짐을
가볍고 편하게 해주심을
체험하게 될 겁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