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사 성녀의 아름다운 기도입니당~
아무것도 너를...
Let nothing disturb you;
nothing frighten you.
All things are passing.
God never changes.
Patience obtains all things.
Nothing is wanting to the one who possesses God.
God alone suffices.
아무것도 너를 슬프게 하지 말며
아무것도 너를 두렵게 하지 말아라.
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이나,
하느님 한 분이 변하지 않으신다.
인내는 모든 것을 이겨낸다.
하느님을 소유한 이는 아쉬울 것이 없다.
주님 홀로 모든 것을 채워주신다.
-아빌라의 데레사-
작사 :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작곡 : 김충희
노래 : 살레시오 수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