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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기분전환용입니다^^^
작성일 : 12-12-22 23:02  조회 : 5,706회 
이게 멋이요 예술이다!

 
여기 보이는 7개 유럽의 트럭들은 트레일러가 마치 옆구리가
떨어져  나간 것  같거나,  트럭이  나르는  상품들이  옆구리와
뒷측에 있는 듯이 장식되어 있다.
 

첫째 것은 맥주병의 그림인데 너무나 실물같이 보여
그것이 트레일러 옆으로 삐져 나온 듯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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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째번 것은 캔바스로 된 여성용 대형 가방이다.
 
att11001.jpg
 
 
셋째번 것은 펩시상자들인데 천장에다 붙여 놓아
아래쪽이 비어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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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째번 것은 트럭의 방풍유리창이 뒷쪽을 향해 있고
거기에 운전사가 운전석에 앉아 어깨넘어 뒤로 바라보면서
뒤로 후진하고 있는 듯이 그려져 있다.

(이것은 그러자니 (트럭옆에 써 있는) 독일어가
 ' 틀린 방향 아녀?' 라고 경고 하고 있다 해도
좀 겁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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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것은 그 안에 물고기들이
헤염치고 있는 수족관의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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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것은 책들이 꽂혀 있는 책장과
아마도 그 책들을 파는 회사를 선전하는
광고쪽지들이 <붙어 있는 광고판의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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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것은 프링글리회사의 "뜨겁고 향긋해"라는
상품의 선전을 위한 것인데
트레일러 안이 불났던 것같이 보인다.
 
att1600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