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12-07-01 21:39
조회 : 3,124회
|
|
|
아침 6시에 눈을 떠 7시에 성당에 도착했다.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오늘 하루가 매우 길었다. 하지만 하루가 긴 이유가 일찍 일어나서뿐만 아니라, 하루가 알찼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 우리는 7시 반 정도에 버스를 타고 이곳 여주에 있는 라파엘의 집에 도착했다. 도착한 후 우리는 이곳을 구경한 후, 시각중복장애인들을 만났다. 그들은 내가 상상했던 만큼 장애 상태가 심하진 않았다. 처음 들어갈 때는 두렵기만 했던 공간이 시간이 지나면서 재미있었다. 이 봉사캠프가 뿌듯했고,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와보고 싶은곳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