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이 늦었습니다만..뒤늦게 2011년 겨울 봉사활동에 참석한 중고등부 학생들의 소감문을 올립니다.
아이들이 다소 생소하고 어려운 장애인 봉사 활동을 하면서 힘들지만 않았을까 걱정했는데 그건 기우였던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어려움은 있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보람을 느끼고, 주변에 장애를 가진 분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된 계기가 된 것만으로도 이 캠프는 의미가 있었다고 봅니다. 혼자서 보고 그냥 버리기에는 아까운 참석 학생들의 소감문을 실명은 남기지 않고 게시판에 올립니다. 참석한 학생과 부모님들 모두 한 번 읽어보시면 공감이 가는 글들이 되리라 확신하며....
2012년 7월 첫째날...청소년분과장 정광락 안드레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