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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소감문 2
정광락
작성일 : 12-07-01 20:53
조회 : 2,785회
학생2
나는 여기(라파엘의 집)에 오자마자 멀미를 했다. 그래서 아침도 먹지 않았고, 점심도 입맛이 없어 밥을 조금만 먹었다. 오후에 봉사하러 장애인 시설에 가서 장애인들을 도왔다. 내가 산책시킨 분은 시각장애만 있는것 같았는데, 산책할 때 노래도 부르시고 스피드 퀴즈도 하셔서 지루하지 않았다. 장애를 가진 분이었지만 참으로 밝은 분이셨다. 그리고, 장애인이라도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혼자 다 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