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많으면 반듯이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져 있지 않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다. 수 천 번을 두려워하다가도 단 한번 그 두려움과 맞설때 그 사람을 용기 있는 사람이라 부르는 거야 과거는 나의 뒤에 있고 미래는 나의 앞에 있는데 어째서 과거를 바라보는가 실패를 두려워하면 기회를 놓친다.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중요한 것은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이다. 99번을 졌다면 100번을 이기면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