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6월 래미안3구역 남성 소공체 모임이 박노철 아우구스티노 형제집에서 있었습니다.
배영락사도요한 구역장님을 비릇하여 많은 형제님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특히 예비신자이신 형제님들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1부는 시작성가, 복음 나누기 7단계와 마침기도로 약1시간20분 정도 소요 되었습니다. 이 시간동안 주님의 은총, 구원 사업과말씀을 충분히 음미하였습니다.
2부는 막걸리와 푸짐한 안주로 오랜만에 이웃 형제들간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예비 신자 2분이 어렵게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고마웠습니다.사진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