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토요일 총 15분이 참석한 남한산성 성지순례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먼저 십자가의 길로 시작을......
날씨 좋고, 표정 좋고.. 기념사진 한방 남기고...
11시부터 미사 참례...
남한산성이 유사시 서울을 대체할 목적으로 지어진 성이라서 서울의 축소판이라는데...
천국에 가기위해 "항상 기뻐하라, 항상 기도하라, 항상 감사하라" 를 열심히 실천하고
천국의 통장에 열심히 저금해야 하는데, 주일미사는 만원, 묵주기도 5단은 오천원.....
신부님 강론에 모두 재미있는 미사를 경험하였습니다.
지나가던 분에게 사진을 부탁했는데, 정말 표정을 잘 잡았네요.
교회의 전문 사진가 활동을 하신다고... 역쉬!
함께 못하신 다른 분들도 다음 기회에는 꼬옥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