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개강을 하였습니다. 8월 31일.. ㅎㅎ 그날의 간식은... 늦은 여름... 제철 음식...
삶은 옥수수... 옥수수 껍질을 벗겨서.. 판매하여 주셔서.. 옥수수를 맛나게 삶을 수 있으셨다 하셨어요..
ㅎㅎㅎ 자모회도 2학기 개학이 되면서.. 회의 중이셨던 관계로.. 사진 촬영이 여의치 못하셨다는...
하지만, 맛난 삶은 옥수수의 향기를 이미지로 남겨 드려요.. ^^ 옥수수에 소금과 약간의 당분을... ^^
항상... 신선한 간식을 준비하시는 자매님들께.. 감사 인사 전하며...
행복한 하루 하루 되시기를.... 맛난 옥수수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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