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번째 주의 간식 소개입니다.. 서서히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의 첫주...
그동안의 떡꼬치와는 조금 다르게... 떡볶이 떡을 기름에 살짝 볶은 후... 별도로 만든 고추장 소스를 살짝 묻히는 느낌으로 함께 넣어 볶으셨어요....
아이들이 매워 할까 많이... 맵지 않게~~ 유아 아이들을 위해서는 고추장 소스 대신에 살짝 설탕을 뿌려주셨습니다.... 작업 과정을 살짝... 사진으로 보실까요... ^^
기름에 떡을 살짝 구으시기 전에... 배달온 떡을 낱개로 분리하시는 과정이에요..
그리고는 팬에 기름을 두르시고 살짝 익혀 주셨어요.....
미리 만들어 주신 고추장 소스에 위에서 볶아두었던 떡을 함께 넣어 살짝 끓여 주셨어요...
제가 곁에서 뵙기에는 소스를 충분히 묻혀 준다는 느낌으로.... ^0^
ㅎㅎㅎ 떡볶이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맛의 떡볶이 떡의 변신을 만끽한 간식이였습니다..
항상 수고해주심에 감사를 전하며.... 행복한 9월의 첫주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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