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 마지막 주.. 자모회에서는 따뜻한 국물이 있는 어묵 꼬치를 준비하였습니다.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이 멋지게 함께한 어묵 꼬치 만들기 과정입니다... ^^
우선.. 메인 재료 어묵입니다.
어묵을 물에 데쳐 기름을 제거하고 사용하시기 위해 물을 끓여 준비하여 주시고,
어묵 국물을 위한 육수를 먼저 준비하셨습니다.
다양한 맛을 위해 가래떡을 준비하셨습니다.. 그리고, 꼬치에 꽂아 사용할 수 있도록
3cm정도 길이로 토막 썰기 하셨습니다.....(어묵+떡+어묵+떡+어묵의 순으로 꼬치를 준비하셨죠..)
열심히 재료 손질에 집중하시는 어머님들... 지난 주 참여 못하셨다며....
1조 자매님들께서도 함께.. 도와주시어 오늘은 더욱 활기있게... ^^...
항상... 성실히 임해주시는 모든 자매님들께... 따뜻한 마음이 나누어 지는 ^^~~~~
드디어.. 육수 맛도 시원하게 우러나고.. ^^
꼬치는 사전에 뜨거운 물에 한번 삶아 내시는.. 센스를~~~ ^^
드디어.. 어묵과 함께... 떡을 꼬치에 꽂아 준비하시는.... ^^
각각의 컵에 개인 꼬치를 준비하여 주시고... ^^
국물은 따뜻한 상태에서... 먹기 직전에 부어.. 준비하셨어요....(탱탱한 어묵 맛을 위해... ^^)
항상... 우리 아이들의 활기 넘치는 성당 생활을 위해.... 맛난 간식 만들기로...
그 마음을 전해주시는 어머님들의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넘 감사하고... 따뜻한 국물 맛에... 그 사랑이 전해지는 한 주 였습니다.... ^^
행복한 한주 되시고.. 저희는 다음 미사 때...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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