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급 쌀쌀하여진 10월의 어느날 오후.. 토요일 어린이 미사 이후....
따끈한 국물이 일품인 어묵을 간식으로 준비하였습니다.
2조 자매님들의 활기찬 모습과 밝은 미소 속에 진심 맛난 간식이 준비되었습니다.
각양 각모양의... ^^ 어묵을 곤약도 함께 하여.. 먹음직하게 준비하셨습니다.
어묵 육수를 계속해서 우려내주시면서.. 다른 한편에서는
어묵의 기름기도 살짝 대처 빼내시는 듯.... ^^
본당 앞에서 자매님들의 움직임이 더욱 분주하여 지시네요... ^^
미리 미리 준비하여 주신 어묵 꼬치 안에.. 미사 후 바로 나와 맛보게될
우리 아이들을 위해 따~~끈한 국물을 넣어주고 계시는... ^^
최선의 모습은 늘 후회가 없기에. 더욱 의미가 있어지는듯 합니다.
언제나 최선의 모습으로 하나되어 주시는 자매님들... 화이팅... 이에요...
ㅎㅎㅎ 11월 월례회때 뵙겠습니다.... ^^ 11월 8일. 오후 3시. 바오로 실 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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