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택식물원, mbc드라미아 다녀왔습니다.
바대생과 봉사자 72명은 주님이 보내주신 가을 햇살과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나무과 풀들을 만났습니다.
안내원의 꽃들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전해들으며
더 가깝게 우리 안에 그들을 담았습니다.
때론 질문도 하시고 사진도 찍으시며 즐거워하셨습니다.
드라마 셋트장을 둘러보시며 '불의 여신 정의'와 '허준'
드라마를 생각하며 주인공도 되보시고 새롭게 알게된
우리 문화에 고개도 끄덕이시며 다리가 아파도 열심이
듣고 보고 즐거워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