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으로 사는 나는 행복한가?
우리가 믿는 예수그리스도는 인간적으로 보면,참으로 처참하게 죽으신 인생의 패배자이다.
당신이 걸었던 그 십자가의 길을 걷는 것이 인생이라면...
참, 힘들다!!
고통으로 함께하는 세상이지만 그 세상 속에 숨겨진 이름다움을 볼 수있는 것!
즉, 하늘을 바라 볼 수 있는 마음을, 하느님께서 주셨다는 것에 희망을 걸어보고싶다.
하늘에서 받을 축복이 있을거라는...
그리고 그 하늘을 바라볼 수 있다는 희밍을, 이세상 사람에게 말하고싶다..
에수님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보지만 , 못난 내모습 속에서는 서서히 다가오는 희망을 보고싶다.
그래도 아직은 가까운 사람들이 나를 바라봐 주고, 내가 그사람들을 바라볼 수 있어 행복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하느님이 나를 바라보신다는 희망에 나의 행복을 노래하고싶다.
나는 이 힘든 십자가를 지고 감에도 늘 행복하다고 믿고싶다.
그 '믿고싶다'가' 참으로 행복하다'로 바뀌는 그 순간을 기도하면서 ...
오늘도 내일도,
내가 살아가는 그날까지
그래도 나는 행복을 노래하고싶다.
헌화회원 여러분!!
기도 중에 미사 중에 꼭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