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때 봤는데 훌쩍 커서 벌써 3학년. 제법 살이 빠지고 숙녀티가 나네... 어렸을 때부터 기특하게 엄마 따라서 꽃꽂이 하는 지루한 시간을 잘 견디던 그라시아! 네 앞날에 하느님의 축복이... 그리고 복사하는 모습의 그라시아가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