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전 우리구역에 어려운 교우를 돕기위한 구역에서의 물품(김, 참기름, 들기름, 깨)
판매에 사목회장님을 비롯 여성소공동체 회장님,지역장님, 각 구역 구역장님들과 많은 교우들이 함께 참여해주시고 도와 주셔서 단기간(일주일)에 2,250,000원이라는 큰 금액을 모금할수 있게 되었습니다.모든걸 성모님께 알아서 해주시라고 매달리고 생때를 쓰다시피한 시작할때의 두려움이 날이갈수록 감사의 마음으로 바뀌었고 이러한손길손길로 같이해주신 주님께 성모님께 정말 눈물이 나리만큼 감사한 날들 이었습니다.
우리구역 반장님들의 수고는 물론이려니와 구역식구들이 거의 작은거라도 모두 참여해주었고 부근구역부터 멀리있는 구역까지 십시일반참여에 계획했던것보다 더많은 사랑을 전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다른구역의 어려움에 예전의 한다리건너라는 맘을 가졌던그때를 반성하고 최대한 같이 참여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다시한번더 모든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감사합니다.. 서 엘리사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