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천성당이 생긴이례 가장 많은 신자가 참석한 강의였어요.
"미사에 늦어도 안하는 것 보다 좋으니 미사참례하라.
무릎을 꿇지 않아도,누워서 하든 자빠져하든 안하는것보다 나으니 기도를 열심히 하라.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내려 오실만큼
협박도 하고,좀 강단있게 기도하여
십자가의 주님이 기가막혀 내려오실 정도로 기도하라.
만약,정말로 십자가의 주님이 내려오신다면
그러면 여기 동천성당이 세계적인 순례지가 되지 않겠는가?
내가 내 마음에 상처를 주지마라.
내안에는 아이 생각과 어른 생각이 항상 갈등하고 있지만
아이 생각으로 행동을 했을지라도 너무 자책하지 말고
내가 나 자신과 대화하며,내 자신에게 칭찬을 해 준다.
분노 푸는 방법-낙서장을 이용하라.
갑자기 배탈이 나서 설사병이 났다면 우리는 참지 못하고 화장실을 가야하듯
화가 치밀면 참지 말고 낙서장에다 개xxxxx... 하여서라도 내 마음을 풀어내라.
화가 오래가는 것도 내 자신이 허용해 주어야하며
죽어도 그 사람을 용서못하겠다는 마음도 내 자신이 허용해 주어야한다."
등등등, 어디선가 한번은 들은적이 있는 말씀들 이었지만
새삼 놀라며 마음에 담고, 어떤 힘이 솟구침을 느끼는 강의였읍니다.
강의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