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마리애는 가톨릭 교회가 공인한 단체로서, 모든 은총의 중재자이시며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님을 사령관으로 모시고 이웃의 구원을 위해 봉사하는 영적 군대입니다.
레지오의 정신은 성모 마리아의 정신입니다. 성모님의 깊은 겸손을 바탕으로 하여 용기와 희생으로 바치는 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갖추고자 열망하며, 성모님이 지니신 그 높은 믿음의 덕을 따르고자 갈망합니다. 성모님께 대한 사랑을 통하여 세상 모든 이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성자를 널리 알리고 더욱 더 많은 사랑을 받으시게끔 노력하고 있습니다.
레지오는 어떤 특정한 일에 목적을 두지 않고 단원들의 개인 성화(聖化)를 최우선 으로 하여기도와 공부와 활동을 통해서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선교 활동을 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각 Pr.은 매주 한 번씩 성령께 대한 호도와 묵주기도를 시작으로 신심에 찬 말씨와 우애의 정신이 깃든 밝고 명랑한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회합을 가집니다. 또한 선교, 교우 돌봄, 어려움 겪는 분 돌봄(상가, 환자 방문), 가정성화활동, 본당협조 등 , 하느님 사업에 동참할 길을 찾아봅니다.
기원
1921년 9월7일 저녁 8시 성모성탄 축일 전야에 아일랜드 더블린시에서 진지하고 열심한 젊은이들이 무릎을 끓고 머리를 숙이고 성령께 대한 기도를 바치고 가장 소박한 신심 행위인 로사리오(묵주) 기도를 바쳤다.
조직
- 가장 기본 단위 조직은 라틴어로 '특수임무를 띤 파견대'라는 뜻의 쁘레시디움(Praesidium)이며 일반적으로 간부 4명을 포함하여 6∼15명으로 이루어지고 단원수가 증가하면 분단합니다.
- 쁘레시디움(Praesidium)의 관리기관으로서 꾸리아(Curia), 그 위에 꼬미시움(Comitium),그 위에 레지아(Resia) 또는 세나뚜스(Senatus)와 전세계 통솔 관리기관인 꼰칠리움 레지오니스(Concilium Legionis)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단 문의
바다의 별 Cu.
단 장 : 노대향 요셉 010-4019-9553
하늘의 여왕 Cu.
단 장 : 윤옥순 루시아 010-6201-4598